
마지막 가장 중요한 파트 들어가면서 시점이나 시간이나 회상이나 그런걸 알수없게 중구난방으로 해놓기도 하고
뭔지 이해하려 안하면 뭔지도 모르겠고
연재 자체를 빨리끝내라고 재촉받았는지 등장인물 사천왕중 하나는 거의 비중도 없고
결말부분으로는 우주선에 자전거바퀴달아서 던지고있는 수준이었는데
메시지 자체는 이해가 가는데
메시지가 뭔가 뭔가 그래서 뭔데 싶은 느낌
여자애들이 귀여웠다
정도
결국 근애의 아이도 이런느낌이겠지
근애의아이는 안봐도 되겠다
이렇게 머리속에 ? 띄운채로
토요일을 빼았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