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밖에나가서 믹챈한다고 하면

나를 깔보던 틀딱 아재도 표독하던 고딩들도 다들 선망어린 존경의 시선으로바라보면서 말걸어왔는데


이제는 밖에서 믹챈한다하면 

“아~ 그 사먹충채널”이러면서 나랑 상종도 안하려 그럼


이게 다 너네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