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일본놀러가서 마침 거기사는 이모집갔는데 거기 이모 집에서 대접받고 나가면서 


한명씩 고추장 된장 형태의 술? 그런거 하나씩 사서 나가려 하는데


갑자기 회가 이걸론 부족회!!! 하면서 고깃국 끓였는데 


캬 이게 공산주의 맛이지 하며 이모가 말하고 회도 공감하고


그냥 이상한 꿈인데 기분은 나쁘지않음...


현실이랑 연관성 0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