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대신 용돈 150씩 주고 주식하라고 500만원 빌려주고 그랫는데

싸우니까 오타쿠새끼네 쓸모없는새끼네 니가 매달 500이라도 주냐? 

하면서 욕박길래 결국 부모님 도와줘봐야 돌아오는건 이딴거구나 느끼고 나가 살기로 함

나같이 걍 가족복이든 사람복이든 없는 새끼가 어딧을까싶네

이건 엄마고

아빠는 집사준다고하더니 돈없다고 튀고 가정폭력범에 이혼범에 에휴 씨발


물론 돈은 넘치기때문에 나가살아도 힘든건 아닌데 괜히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