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도 숨을 못쉬니 답답해서 동음에도 집중이안돼

이어폰소리가 그저 귀찮은 노이즈로만 들려

벗어던지고도 숨막혀 잠도안와

콧구녕에 뷰짓구녕 하드조교물에나오는 오프너같은거 박아서 강제 개방해놓고싶어

회사에서도 너무 고통스러웠어

이러한 고통과 한 슬픔과 분노를 해결할 방법은 치킨밖에 없어


치킨사서 퇴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