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실쓰는 스윗세대들이 이제 2명인데 둘이서 수다떠는거랑 TV 뉴스만 키면 둘이서 욕하면서 쉐도우 복싱하는데 너무 고통스럽구나...


아픈건 그냥 안 움직이고 최대한 의식 안하면 덜 아픈데 이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재앙이여서 힘들구나,,,리모컨 압수마렵다




ㄷㅇㅇㅇㄱ)

하루종일 푸키먼하면서 전연령 들으면서 치유중인데

위와 같은 일이 있으니 집중이 안 된다고...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