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크고 성격 더럽고 여자는 도구이자 물건 이라는 생각을 가진 약혼남금태양한테 정략 결혼 당한 소꿉친구

하지만 결혼후에도 그녀는 금태양에게는 수많은 여자중에 하나였고

심심할때마다 장난감처럼 쓰이고 방치당한다

그때마다 남주는 결혼생활에 지친그녀를 위해 찾아가서 위로해주었고 어릴때부터 상냥하고 의지가 되는그에게 마음은 기운지 오래인 그녀였다

그럼에도 그는 상대가 있는 여자는 건들면 안된다 생각해 어느정도 선을 그었지만 

하지마 오늘은 무언가가 다를것 같다는 느낌이 그를 엄습했다

곧이어

그녀는 오늘 위험일인데 방금 질싸 당했고

이대로라면 금태양의 아이를 임신해 버린다 호소하며 첫섹스나 키스는 뺏겼어도

내 난자랑 첫키스 하는건 너의 정자였으면 좋았을꺼라고 울면서 말하는데

그걸듣고 자지가 빵빵해진 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