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8 [누이의 손과 이불로 둘만의 참을 수 없는 시간을]

오늘은… 둘 뿐이네

내일, 유카
집에 거들 일이 있나봐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대

오늘은 너를 독차지 할 수 있어

있잖아, 키스해줘

[키스 소리]



커졌다

영차

딱딱해지고 있네~

키스로 흥분했어?

그럼, 기분좋게 해줄게?



[핸드잡 소리]

어때? 기분좋아?

그야 움찔움찔하는걸

기분 좋은거구나

봐봐, 단단해지고 있다구?

있지, 키스하면서 하자?

[키스 소리]

[핸드잡 소리]

왜그래? 나올것 같아?

[키스 소리]

그럼, 갈수 있도록 해줄게?

[키스 소리]

[거친 숨소리]

좋아, 사정해줘?

[숨소리]

자, 끝났어

기분 좋았어?

그렇구나

응, 다행이다

[키스 소리]

이렇게나 줄줄, 잔뜩 나왔네~

[입에 넣고 삼키는 소리]

삼켜버렸다~ 봐봐

잠깐만 기다려, 아래쪽도 핥아줄테니까

[펠라 소리]

하아, 덥다~

랄까, 이제 이불 필요없지 않아?

응? 배가 차가워?

그럼, 내가 꼬옥 안아줄게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