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도 어두컴컴하고 


신간이 아예 없더라...


소설이라고 놔둔 책들도 다 빛이 바래있고...


결국 이 책 있냐고 물어보고 없다고 하길래 걍 나옴... 


슬프고도 찝찝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