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01253428
寝台列車シュポガキ車掌のレイジーサービス
침대열차 슈포가키 차장의 LAZY SERVICE
성우 아즈마 시즈(東シヅ)
서클 토리마치(トリマチ) (성우 개인 서클)
작품 분량 약 7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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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열차를 예약하려는 청자
객실 1칸은 너무 좁은 것 같아서 2칸을 혼자 예약해 넓게 쓰려고 했다
막상 탑승하니까 승객은 청자 혼자였고, 차장이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뭔가를 해준다는데
알고 보니 혼자서 객실 2개를 예약하는 사람에게는 야한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함
이를 몰랐던 청자는 어안이 벙벙했지만 아무튼 차장의 특별 서비스를 즐기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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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구성은 대충 프롤로그 - 미미나메 테코키 - 펠라 및 2차 테코키 - 본방 - 애널섹스 와카라세 - 소이네
사실 철도가키 컨셉보단 출연 성우 보고 잡은 음성이었는데
들어보니까 철도 관련된 요소를 조금씩 끼워넣은 게 은근 재밌었다
일단 여주 이름이 '이즈모 히나타'인데, 일본의 침대열차 '선라이즈 이즈모' 에서 따온 거임
그리고 철도스러운 대사도 중간중간 나옴
예를 들면 테코키 씬에서 시코시코 대신 슈포슈포 슈슈포포 라고 한다거나
꼬추 '점검' 해주는 도중에 "증기 대신 쿠퍼액이 나오네~" 같은 말을 하는 등
성우 목소리도 내 취향이었음
이 성우 특유의 나른한 연기톤으로 살살 약올리는 대사 치는 게 맛있었다
하이텐션이 아니고 비교적 차분한 메스가키 라는 점이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원본 철도가키에서 얌전한 쪽인 그 친구 생각나게 하더라
바이노럴 녹음 스킬도 야겜 성우 중에서는 괜찮은 것 같음
미미후도 간질간질하게 잘 녹음됐고, 미미나메도 전문 동음성우들 수준은 못 따라오더라도 이 정도면 평타라고 본다
동음에 잘 어울리는 성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작품이 몇 개 없어서 아쉬움. 기존 명의 출연작 합쳐도 11개가 끝이더라
단점은 본방 구간이 너무 짧다는 것
본방 들어간 트랙 길이가 14분 30초 정도인데
잡담하는 거랑 여주 애무하는 부분 빼면 실제로 보지에 넣고 피스톤질 하는 구간은 5분도 안 되더라
애널섹스는 이거보다 길지만 중요한 본방이 너무 빠르게 끝나니까 아쉬웠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실용성이 좋은 편인 것 같음
11분짜리 소이네 제외한 60분 정도 분량에 핵심적인 플레이 채워넣었으니깐
게다가 후반부에 애널섹스로 와카라세까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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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말로만 철도가키가 아니고 내용도 나름 철도스러웠음
2. 성우의 나른하면서도 얄미운 연기가 맛있고 미미후, 미미나메도 야겜 성우치고는 ㄱㅊ
3. 본방이 너무 짧은 건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실용성 좋은 R18 동음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