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깍으로 그림 훔쳐온다는데 사실 원래도 비슷한건 많았거든
예시로 한창 네토 떡인지로 날라다녔던 피쟈도 그림체 파쿠리한걸로 유명했지만 그 피쟈 그림체 파쿠리한 놈도 많았고, 지금 통짜로리 그리는 새끼는 태반이 타입하테나 파쿠리고, 말고도 디엘 떡인지 태그 보면 어차피 과반수는 남의 화풍 파쿠리일걸
난 창작 활동이란건 창작자 본인만의 표현이 있어야한다 생각하는데 지금도 흉내낸 그림체로, 이미 인기 있는 캐릭터 그려서, 오리지널리티 없는 스토리대로 만들어 유행에 편승하는게 태반이라 봄
단지 그걸 프로그램이 그렸냐 사람이 그렸냐의 차이인데 그런건 큰 의미 없는 구분이잖아 딸깍충이 넘쳐나서 기존의 파쿠리충들 죽어나가도 그 자리는 퀄리티 좋아진 AI 결과물이 대체하는것 뿐이겠지
앞으로는 AI 사이에서 자기 소신대로 창작하는 진짜 창작자만 남아서 가치를 보이게될거라 생각함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소신 있는 창작에 타인이 공감하고 호응하는것에 진심으로 보람을 느끼는 사람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