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딸치다 늦게자고 담날에 늦게일어나는게 좆같아서 + 호기심으로 하나 사봄

고통을 원하는건 아니라 한치수 더 큰걸로 샀는데도 뜯어보니까 씨발 이게 들어가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안아파서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