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빌드업 필요없이 이미 ㅅㅅ ㅈㄴ 해댄 사이라 첫 트랙부터 ㅅㅅ 갈김 


그렇다고 스토리 ㅄ인 것도 아니라 대화 사이사이에 과거 이야기 넣어주면서 충분히 스토리 공백 메꿔줌


ㅅㅅ하면서 매우 자연스러운 대화함 평소에는 주인공과 대화하다가 ㅅㅅ만 하면 갑자기 청자랑 대화하듯 오나서포화 되어서 몰입 방해하는 것도 안 함


 ㅅㅅ 방식도 다양하게 나오고 상황도 다양해서 꼴림이 멈추질 않음 


효과음 쓰는 방식도 일정하게 마치 시계추 움직이듯 쓰는 게 아니라 세기 조절해가면서 쓰니까 지루하지도 않음 



내가 이만큼 스토리 좋고 꼴리고 언제 들어도 지루하지 않은 음성은 얘가 처음이었음 


3편 이후로 에필로그? 외전? 나오고 시리즈 끝난 것 같아서 아쉽다 후속작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