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넘좋은데
아게하쵸 유카냥 순애 쿨계 껌젖 검스 라는점이 겹치기도하고 실제로 플롯에 유사한 부분이 많음
전자가 좀더 달달하고 후자가 좀더 자극적임
아이쟝은 옛날부터 최애였고 최근에 또 재탕함
루이쟝은 최근에 듣고 그대로 빠져버림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