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념글이 대부분 리뷰같은 정상적인걸 봐선 멀쩡한 작품이 많이 안올라온다는 증거 아닐까??

썸넬도 타겟하는 쪽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내용도 애매해 옛날것들에 미치지 못해

1~2년전에 입문했을땐 장바구니가 미어터졌는데 지갑을 반년이상 열지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