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부가 바다 위로 손을 뻗자

회쵸내코가 큰 동풍이 밤새도록 불게 하여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 지라

미부이들이 그 육지 위를 걸어가고

물은 그들 좌우에 벽이 되었다.

-믹챈굽기 14: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