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즈사(<<<<<<<및붕이최애) 피규어, 카즈사 향수, 카즈사 신발 이런거 사려고 생활비 쪼들리다보니가 문득 떠오름...

최애한테 애정과 돈을 쏟아붓지만 손이라도 잡아보긴커녕 얘는 내 존재도모름

나는 그저 카즈사에게 돈을 바치고 화면 너머로만 보면서 달달루를 치는 조공마조인게 아닐가...ㅇㅇ

그럿게 생각하니가 쥬지가 딱딱해져서 한발빼고 개운해졋음. 이제 및부이 자러가께

카즈사(<<<<<<<및붕이최애) 피규어, 카즈사 향수, 카즈사 신발 이런거 사려고 생활비 쪼들리다보니가 문득 떠오름...

최애한테 애정과 돈을 쏟아붓지만 손이라도 잡아보긴커녕 얘는 내 존재도모름

나는 그저 카즈사에게 돈을 바치고 화면 너머로만 보면서 달달루를 치는 조공마조인게 아닐가...ㅇㅇ

그럿게 생각하니가 쥬지가 딱딱해져서 한발빼고 개운해졋음. 이제 및부이 자러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