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는 원래 모태신앙으로 기독교엿는데 어느순간부터 세상이 안이쁘게 보여서 불교로 왓어요


근대 좀 웃긴게 옛날에 넘힘드럿을때 진짜 죽을까 하던때에 울다가 자는데 그날따라 엄청 포근한 느김이 드는거임 막 진짜 옆에 엄청 따스한 그런 모성애를 가진 존재가 보든어주는 기분? 그런게잇엇어요 그때 진자 넘편하게자고 그랫는대 그때 경험으로 신이 잇다고 밋엇는데 


그래서 결론은모냐면 동음중에 신세뇌하는 동음잇던거같은데 번호좀내노샘그 얼굴에 바이저갓은거씨어서 체면조교하는건대기억이안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