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친구가 내가 블루아카이브 좋아한다고 빵 5만원어치 사서 씨제이 택배로 보냇는데

2주동안 안오다가 계속 전화하니까 왔는데 그마저도 호수 착각해서 옆집으로 배송해서 하루 더 늦게 받음

근데 받았는데

- 택배상자 비에 젖은 냄새 나고 이미 문드러짐

- 안에 있는 빵하고 씰(까놓은것도 보냄) 다 더러워짐 

- 이미 빵은 유통기한 다 지나서 쓰레기됨


내가 보기엔 이거 걍 어디 밖에다 방치하다 뒤늦게 찾음


문의햇더니 자기네들은 잘 보관햇다고 사진 다 찎어서 뭐 씰도 다 찍어서 손상된것 다 보여달라고하면서 배상 안할라고하길래

걍 존나 귀찮아서 똥밟았다 생각하려고함



ㅋㅋ 박스에 넣어둔게 이게 뭐노

너네도 택배회사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