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윤간에 배빵에 칼찌랑 사지절단까지 쌉가능인데
좋아하던 언니 목숨 인질로잡고 손톱발톱 다 뽑으면서 언니 저주하고 본인만 좋아하게 가스라이팅 하는 부분에서 팍 식네...
오히려 고통스러워 하는 비명이나 신음같은건 오히려 기존에 듣던거보다 약한데 서사가 ㅈㄴ 불쾌함
그냥 서로 좋아하던 자매를 증오하게 만들다니 왜 그런짓을 하는거야


원래 윤간에 배빵에 칼찌랑 사지절단까지 쌉가능인데
좋아하던 언니 목숨 인질로잡고 손톱발톱 다 뽑으면서 언니 저주하고 본인만 좋아하게 가스라이팅 하는 부분에서 팍 식네...
오히려 고통스러워 하는 비명이나 신음같은건 오히려 기존에 듣던거보다 약한데 서사가 ㅈㄴ 불쾌함
그냥 서로 좋아하던 자매를 증오하게 만들다니 왜 그런짓을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