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울때 너같은 오타쿠새끼때문에 어쩌고저쩌고(동생이 시집은 가겟냐 이런식) 들었는데

지금 화해햇는데도 자꾸 엄마얼굴볼때마다 그때 말 떠오름

난 자부심이엇는데 그걸로 돈벌어서

매달 돈 백몇씩 꼬박꼬박 갖다바치고 수술도 시켜줘도 결국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싶기도하고

지금 그때말하면 너가 지어내는거다 자기는 그런적없다 이러는데 분명히 들었단말이지

위로나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