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 다 떨어져서 집 뒤지다가
식용유랑 알로에 중에 고민했는데
알로에로 오나니하니까 극락이다

일단 처음엔 ㅈㄴ 차가운데
쥬지랑 손의 온도가 섞이면서 금방 체온과 유사하게 바뀌고
촉감이나 색상은 쿠퍼액이랑 비슷해서 이질감도 안 듬

무엇보다 끝나고 샤워하면 쥬지가 뾰송뾰송해짐

동음은 이거 들었음
RJ01368898
대충 야스 없는 테코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