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eKaBnUTznA


어제 잠들동하다가 중간에 깜짝 놀라서 깸 ㅋㅋㅋㅋㅋ

뒷골목에서 애를 주웟는데 여기부턴 매우 흔한 설정대로 감 근데 그게 유튜브ASMR에서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건 처음본듯


순수하게 주인공이 하루 재워주려고 했을뿐인데

자기가 들이밀면서"오빠가 하고 싶은거 다 해"라면서 직접적으로 몸을 대주려고 함

주인공이 거부하자 "그런건 됐으니까 걍 빨리 내 몸 마음대로 해"라면서 직접적으로 말함

이미 여기저기 전전하면서 남자의 욕망을 한몸에 받아낸 대걸레년이었던거임


주인공 개씹고자라 그럼 귀파줘라고 하고 얘는 "어자피 이따가 할거면서.."라면서 투덜대면서 귀파주는데

주인공이 진짜 흑심이 없다는걸 깨닫고 중간에 울던가 그럼 오빠같은 사람을 빨리 만났다면..이러면서

여기서 잠 다들다가 존나 확 깸


아니 잠들동에서 이런 딥 다크한 부분 넣지말라고


어쩃든 둘은 동거하게되고 해피해피한 엔딩이긴한데

중간에 우는 부분도 길고 나름 리얼하게 울어서 진짜 확놀라서 잠에서 깨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