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리즈별로 나와서, 현재는 4편까지 나옴
서클: インゴヒゴ
제목: 순서대로 ひたすら事務的に性欲処理をしてくれるナースさん
ひたすら事務的に性欲処理をしてくれるナースさん~恋人になっても事務的です~
ひたすら事務的に性欲処理をしてくれるナースさん~【バイノーラル】でおまんこえっちします~
ひたすら事務的に性欲処理をしてくれるナースさん【バイノーラル】~私のお嫁さんおまんこをおちんぽケースにしてください~
뭔가 뒤로 갈수록 길어지네
4편이 나왔다->흥행이 보장되었다->띵작이다라는 삼단논법에 의해 이 작품은 띵작임
사실상 4편이 스토리가 이어지느라 리뷰는 4개다 쓰지만(꼭 다 봐야만 스토리 이해되고 그런 건 아님), 규정상 만약 1편만 써야된다고 하면 선택하기 어렵지만 3편으로 고르겠음. 꼴리는 건 다른 편 비해 딸리지만 끝에 대사치고 웃는게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그림은 순서대로 1234편임




스토리 요약&리뷰
1편
부터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주인공이 미친놈이라 심야에 간호사를 불러서 쥬지가 터질거 같아양! 근데 난 손을 다쳤네양! 하는데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간호사라면 조용히 백무빙 친다음에 112누르고 전화걸텐데, 이건 에로 보이스라 "야레야레 환자의 컨디션 관리도
내 일이랄까?" 하고 시작함.
마지막에 남자가 퇴원할 때 또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간호사가 ㄴㄴ 성욕처리는 일이었을 뿐이라고 말했었죠. 거기에 감정은 없었다고도 말했었잖음. 하고 거절하듯이 말함. 남자가 야스 못한다는 실망감에 꼬무룩함. 근데 간호사가 이어서 말하길 그러니까 이젠 환자와 간호사가 아닌 연인으로서 만나자고 함. 남자 빵긋, 쥬지도 빵긋하면서 끝남. 요망한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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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에서는 다리 골절해서 또 들어감. 애인으로서 걱정되니까 작작나대라는 이야기를 함. 근데 이걸 사무적으로 무심한 척하는게 요망 포인트임. 흔히 애니에서 "흥 내 일이 증가해버리니까 말이야!", "성욕처리도 다른 간호사한테 폐끼칠 수 있으니 내가 하는 거라구!" 의 매운맛을 소프트 버젼으로 자연스럽게 말해서 좋았음. 마마플레이 그런것도 있음 혀짧은 소리내는데 말투는 여전하고 톤 변화도 없어서 과하지 않음. 직접 안 들은 사람은 이해 안 될 듯. 오버를 안 하면서 혀짧은 소리를 낸다니까?!
덤 부분에서 남자가 다른 환자한테도 성욕처리 해주냐고 물어봄. ntr각 날카롭게 서나했는데 간호사가 정색빨면서 병원은 풍속점이 아닙니다. 에로 보이스같은 소리는 자제해주세요. 하면서 정상인 코스프레로 당혹스럽게 만듦. 그러면서 "당신이니까 한 겁니다. 첫 눈에 반했으니까." 이런 식으로 1편에 개연성 부여하면서 말하고 웃는데 위의 딱딱한 어조랑 갭차이가 커서 눈나 나죽어 소리 바로 나옴.
/
3편
은 일러스트가 꼴려서 좋다. 이번에는 주인공이 감기에 걸림. 간호사 눈나가 걱정해주면서 일주일간 합숙하면서 간호해주겠다고 함. 밥도 해주고, 간호해준다는 핑계로 자꾸 야스각 잡음. 자기가 하고싶은 거면서 요망하게 핑계로 건강을 위해서^^ 몇 발 빼주겠다고 함. 그리고 남자가 간호사 옷 패티쉬인거 아니까 병원에서 간호사복 갖고 왔다고 하면서 입고 함. 중간중간 건강 걱정해주면서 내가 움직일테니 가만히 있으라거나, 사정하면 칭찬해주는게 머꼴임.(가만히 누워서 뷰르릇이나 해라)
남자가 눈치있게 "당신이 없으면 다시 게으른 삶으로 돌아갈지도 몰라."라고 하니까 간호사가 야래야레 같이 살 수 밖에 없잖아?하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찐텐으로 웃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기뻐하는 감정이 제대로 실린 웃음임.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 이것 때문에 리뷰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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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임
시작하자마자 간호사가 반 년동안 동거하면서 트러블 없었으니 괜찮을것 같다, 내가 더 챙겨주고 싶으니 결혼하자고 함. 그래도 마음의 준비도 필요하니 일주일간 가상결혼처럼 살아보자고 제안함. 싫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지만...하면서 자신 없어하기도 하고. "물론 좋아하는 마음이 크니까 결혼하자고 말 한 거다." 이런 말을 여전히 딱딱하게 말함. 이 전 시리즈의 떡밥회수로 "최근에는, 로션을 보지에 바르지 않아도, 충분히 젖어 오게 되었습니다. 애정의 결과 아닐까요?" 라고 하는 부분도 있음. 그냥 대사 하나하나가 다 머꼴임.
컨셉이 사무적이라고 해서 신음소리를 안 내는 건 아님. 시끄럽지 않게 낼 뿐. 효과음도 괜찮고, 종합적으로 간호사여서 그런지 애인이라 그런지 계속 내 상태를 걱정해주고, 배려해주면서 해달라는 거 다 해 줌. 표현을 잘 못하는 캐릭터라 그렇지 좋아한다는 말도, 야한 음어도 중간중간 계속 사무적 말투로 함. 그러다가 가끔씩 찐텐으로 신음소리 새거나, 마지막에 대화하다가 웃는데, 상당히 달달해서 이썩을 수 있으니 다 듣고나면 양치질 해야됨.
추천하는 이유 요약하자면
1.범용성: 호불호 갈리지 않는 목소리와 모두가 좋아하는 간호사
2.달달함: 겨울이라 추운데 딸잡으면서 까지 추울 순 없지.
3.캐릭터성: 캐릭터가 매우 요망하다. 사무적이지만 갭모에 반전매력 좋음
4. 꼴림도: 이 부분도 상당함 아니 "나를 생 오나호로서 사용하고, 정액 밀크를 질내사정해 주세요." 이걸 딱딱한 말투로 말한다니까?
5. 다양함: 4편까지 나왔으므로 일러스트도 4장이고, 시리즈가 4개라 길게 즐길 수 있다.
6. 스토리: 사실 메차쿠차가 주 장르긴 하지만, 중간중간 진짜 연애하는 느낌을 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다. 전 편에서 했던 말로 떡밥 회수도 하고, 억지스러운 것도 없고, 대부분이 상식선에서 이루어져서 몰입감을 높임.
말투는 계속 경어를 쓰면서 말함. 그런데 시리즈 마지막때마다, 사무적이지 않고 찐텐으로 웃는 부분이 하나씩 있는데 갭차이가 좋다. ㅅㅅ할때도 마찬가지로 딱딱한 말투 사이에서 신음소리가 조금씩 샘. 그리고 개인적으로 에로보이스에서 시끄럽게 소리지르는 거에 대해 거부감이 심한 편인데 이건 그런게 하나도 없음.
처음부터 끝까지 야한말도 시크하고 무심한 듯 뱉음. 대사 꼭 봐야된다. 번역기 돌린거 있는데 필요하면 올려드림. 순애물이라 추운 겨울날에 듣기 좋을 것 같아. 일부러 24일 전에 올리려고 급하게 썼어.
왜냐하면...
어라?
어째서 콧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