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기분을 풀어주는 릴렉스 타임도 끝났고
슬슬 본방이야?
바로 너의 셔츠를 벗기도록 할게
에에~ 별로 괜찮잖아 남자애고
이렇게,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간다는건 뭔가 두근두근 해오는걸
쭉 보면서 벗기도록 하겠어
있지, 아리사의 얼굴 어때?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귀여워? 다행이다~ 기뻐
근데, 그럼 너는 뭐가 불만인걸까나
머리카락도 보드럽고 제법 얼굴도 작은편이고 가슴 F컵이고
처...처녀이기도 하고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탱크톱도 벗기도록 할게
이젠 둘 사이엔 방해이지?
네! 만세~
남자애의 유두도 귀엽네, 맛있어보여
아, 감추지 말아줘~
그럼, 등에서부터
있지, 알겠어? 나 지금 교복밑에 브라 안차고 있어
닿고 있는거, 느껴져? 유두
나도, 꽤나 야할지도
잘도 너와 이렇게 되는걸 상상하고 있어진다던가
빈틈!
위에 올라가버렸다
아리사의 무게, 느껴져?
자, 바지도 벗어볼까
부끄러워 하지 않는거야
나도 벗을테니까
괜찮지?
괜찮으니까 괜찮으니까~
여기는 아리사쨩에게 맡겨~
팬티 한장 차림이 되버렸네
기분탓인가? 조금 부풀어 있는것처럼 보이는데~
그건, 추궁하지 않도록 할게? 아직
좋아, 각오를 다졌다
약속대로, 나도 벗을게
어떨..까나
아리사의 가슴
남자에게 보여지는건 처음이라서 두근두근 해와
유두, 제대로 분홍빛 띄고 있네...
커? 예뻐?
그치만 아직 만져선 안돼?
그건 나중에
지금부터는, 미미나메 타임이야
너의 귀여운 귀를 잔뜩 츄츄 페로페로 해서
너를 진심으로 만들거니까
[6:23]
너의 냄새가 느껴져서 맛있어
좋아하는 사람의 냄새라는건, 좋아하게 되는거네
[7:12]
귀여운 귓속 구멍
혀로 즈포즈포 해버릴게?
귀여운 귓볼도
어때? 기분좋지
거기에 이렇게 아리사의 생 허벅지도 너의 팬티에 문질문질 하면서 해주도록 할게
문질문질 문질문질
이쪽 귀도 귀여워 해줄게
귀의 안쪽도
이 귀여운 유두를 나데나데 코리코리 하면서
빨아줄게
코리코리, 코리코리
기분탓일까 유두, 딱딱해지지 않았어?
아직, 얼굴 돌리지 말아줘
[10:34]
맛있어, 귀여운 유두도 빨아볼게~
잘먹겠습니다
이쪽 유두는 동시에 손가락으로 코리코리
너의 얼굴을 보면서
아리사도, 유두로 느껴지는 편이니까
기분좋아?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쪽 유두도 빨게~
어라? 있지, 뭔가 불끈하고 솟아있지 않아?
팬티
이건, 설마
발기해버렸어?
자지
귀랑 유두 빨려서 느껴버렸구나?
아, 뜨겁고 쿵쿵하고 있어
기분좋아? 그럼 더 크게 만들어줄게
이번에는 양쪽의 귀를 번갈아가며 빨다가
가끔씩 지이하고 바라봐줄게
좋 아해
너의 얼굴도 목소리도 냄새도 전부 좋아해
그러니까, 아리사를 좋아하게 되어줘
그치만, 네가 필요한걸
여자친구로 해주길 원하는걸
매일 애달프단 말야?
이젠 아리사의 타액으로 미끌미끌 해졌어
뭔가, 야해
후우~
어때? 시원해?
있지, 이제 그만 여자친구로 삼아줘
이젠 참을수가 없어
혼자는 이제 싫어
네가 좋아 널 원해
있지, 괜찮지?
좋아해, 좋아하니까
정말 좋아해
잔뜩 맛봐버렸다
팬티에 솟아있는 부분
허벅지로 문질문질
맨다리로 문질문질
문질문질
슬슬 여자친구로 삼고 싶어졌어?
아리사, 꽤나 부지런히 애쓰는 타입이라구
잔뜩~ 좋은거 해줄수 있는데 말야
도시락도 만들수 있고 밤이 되어서도 애쓰는데도
있지... 안돼?
괜찮잖아
아리사의 미미나메, 느껴버렸으면서
움찔움찔 느끼고는,
귀여워
보자보자? 자지 어떻게 되있을까나~?
이미 자지, 단단해
엄청나
이렇게 되는구나
있지, 아프거나 하진 않아?
그치만 이걸로 무사, 풀발기 확인이네~?
아리사의 테크닉에 홀려버렸어?
괜찮아 단단하게 발기해도 괜찮아
건강한 남자애인거네?
아리사로 느껴준거구나 하고 생각하면 기뻐
지금부터 훨씬 더 엄청난걸 해줄테니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