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거 치고는 많이 유명한 것 같아서 시도해봤는데

침이 미약으로 변해서 그걸 마시고 흥분하는 것 까지는 됐는데 소리에 맞춰 쾌감이 느껴지는 파트에서 쾌감이 하나도 안느껴지는 바람에 이후 대사들에도 몰입이 다 깨져버려서 그냥 다음 기회에 다시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