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발매작
제작사 누스미미미
언제나 벽넘어 네토를 만드는 네토 정상급 서클
편집퀄이 좋고, 내용은 실패할수가 없는 간단하고 동인지에서 많이 나오는 내용으로 공략하는 서클이다
유일한 단점은 발매주기가 좀 길다는정도일까
아 참고로 언제나 생각하는건데 누스미미미 표지는 사기가 많음 저런 장면 없음

본작의 히로인
일러만보면 살짝 절벽인가?
약간 털털한 후배 느낌임
캐릭터성은 이런 작품 특성상 그렇게 깊지 않으니 이부분은 빨리 넘어가고 내용
커플마사지를 받게 된 두명
여친<=>점장(남자)
나<=>여종업원
근데 점장 이새끼 시작하자마자 바로 보지에 손 집어넣는다
당연히 주인공은 뭐하는거냐고 따지려고하지만 얘도 여종업원의 몸밀착에 자지를 세워버렷고
이대로 가면 발기한거 들킨다는 말에 그걸 또 그냥 지켜본다(역시 네토마조)
계속 여종업원은 옆에서 쫑알대고
옆의 여친은 싫다면서도 점장이 해달라는거 다해줌(쥬지펠라,본방)
이런저런 변명하면서 자지에 바로 함락당햇다는 그런 동인지다운 이야기
그리고 시간이 끝나서 헤어지는데 여친은 다시는 안온다고 호언장담을 하지만
주인공은 여친이 역시 갔을거라고 생각하고 얼마뒤에 직접 찾아감
역시나 여친 이미 와서 헤헤 박아주세요 하고 있음
여기부분만 다소 위화감이 듬
그래도 변명하면서 오던가 그런 느낌이 없고 그냥 와서 지난번엔 콘돔끼고해서 아쉬웟어요 이러는데
자세히 말 들어보면 처음 온게 아닌것 같으니 납득
그렇게 섹스보고 커튼 갑자기 확 젖혀서 두명이서 얼굴 마주치는데
여친은 처음에는 에 뭐야 하다가도 남친이 발기해잇는걸 보고 바로 경멸모드on
여종업원은 옆에서 저런 남자는 쓰레기죠~ 하면서 거들고 바로 여친은 죄악감이 날아가버림
그렇게 보여주기 야스하고 작품내내 여유로웟던 여종업원까지 점장이 따먹고 끝
놀랍게도 누스미미미작품인데도 불구하고 뭐 헤어지거나 그런건 없고
남친은 남친인데 점장에게 마사지를 받고싶은 여친에게 돈을 갖다바쳐야되는 조공마조남친이 되어버린다
근데 이거 남친맞냐 개무시하는데(조공마조아니라서모름)
이게 작품 내용인데
총평내리자면,
누스미미미 작품의 단점이 많이 사라졌음
편집은 이것보다 괜찮게 하는 서클이 과연 몇개나 있지? 싶을정도였고
옆에서 계속 쨍알대는 간호사랑 티키타카도 나름 잘되는 편
그냥 딱 고퀄서클이라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함
네토에 이런서클 거의 없죠
그에 반해 개인적으로 느끼는 단점
전 작품들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오호고에의 강도가 약함
콧코 의도적으로 강하게 쓰려면 더 강하게 쓸 수 있는데 강약조절이 계속 똑같다고해야되나?

그래서 뺴라고하면 개인적으론 앞으로도 이 작품을 애용하지 않을까싶음
전체적으로 히로인의 매력도 이쪽이 위고
뭐 그래도 한두번빼기에 이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는 작품이었으니 나름 개인적인 점수는 높지 않을까싶음
간호사물이 9.5점이었나 그랫으니 이거 기준으로 9점쯤
갠적으로 네토마조요소가 강하니까 그쪽 사람이라면 꼭 사서 들어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