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고지식하고 답답하고 융통성없는 경찰이나 그런 사람이

처음에는 굉장히 비협조적으로 나오다가

확실히 이쪽이 옳은데 입장상 지지할 수는 없어서

대놓고 도움을 줄 수 없거나 할 때


먼 산 바라보면서

나는 지금부터, 야간 순찰을 하러 나가야 한다.

나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것은 내가 모르는 일이다.


이런 느낌으로  대놓고 눈감아주는 클리셰

뭔가 뭔가 멋지지 않음?



마치 완장이

나는 지금부터 딸을 치러 가야 한다.

굴단침공 역류기 도배에 할카스를 달려 대응하더라도

나는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이런 대사 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