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랑 코야마하루가 딱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상인 듯
유카는 찐성우 느낌이고
코야마하루는 뭔가 일반인 같은 맛이 있음(좋은 의미로)

연하여친 시리즈 진짜 50번은 넘게 들은 듯
(짤은 RJ01176804 - 조루남친을 위한 슬로우 오나니)
애정 있는 소후트한 마조매도에
능숙한 연하여친이 플레이를 하나씩 차근차근 가르쳐주면서 입맛대로 튜닝/개조한다는 느낌 들어서 좋음
(슬로우오나니, 루인드, 치쿠비, 연속사정, 스타킹귀두 등등)
근데 브컨은 좀 오바긴 했음
ㄹㅇ 하다 죽을 것 같아서 포기함
근데 다른 코야마 하루 작품은 들어본 적이 없음...
암튼 좋은 성우인 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