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이 비쳐오기 시작했고,
올여름의 기억이 별로 없는 요즘입니다.
여러 가지 하다 보면 계절이 금방 바뀌네요.

다음 작품은 나츠나 씨, 거기에 타비 씨가 도와주러 오셨습니다.
언제나처럼 잘 때 듣는 용도와, 성인용의 따뜻한 분위기의 작품이에요.
진행이 조금 늦어지고 있긴 하지만,
가을이 한층 깊어지는 느낌의 내용이라,
“가을이 깊어졌다”고 말할 수 있을 즈음에는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스즈시로 씨입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스토어와 함께 긴 영상이 올라갈 예정이니, 그쪽도 잘 부탁드립니다



음 겨울에 낸다는 소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