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내가 애용하는 망상딸 시나리오 알려줄께.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여자애랑 수능끝나고 사귀기 시작했는데 우리집에 놀러오는거임. 당연히 수능은 끝났으니까 학교 일찍끝나서 부모님들은 다 외출해서 집에는 아무도 없고.
그래서 내 방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얘가 '너 야동 봐?' 이러면서 날 떠보는거임. 난 당황해서 주제 돌리려는데 계속 집요하게 물어봐서 어쩌다가 내가 자위하는걸 보여달라는 요구까지 하게 됨. 도무지 그만둘 기세가 아니니까 난 어쩔수 없이 속옷까지 벗었는데 발기해서 점점 커지는 자지 보면서 신기하다가 깔깔 웃음. 난 엄청 부끄러운거 참으면서 잡고 시코시코 하는데 계속 빤히 쳐다보니까 긴장해서 자꾸 발기 풀리고 사정할 기미가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혼자 낑낑거리는데 눈치챈건지 먼저 말을 꺼내는거임.
'도와줄까?'
'...응..'
'어떻게?'
'...손으로... 해줘...'
그래서 걔가 천천히 테코키 시작하고 이때부턴 님 취향에 맞게 시나리오 설정해서 망상딸 하셈.
참고로 내가 즐겨쓰는 시나리오는 미미나메+귀두자극+슨도메+카운트다운이고 가끔 다음날에 한번 더 한다는 설정으로 시나리오에 테코키 대신 스마타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