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슬슬 팬티 벗겨볼게~
엉덩이 올려줘~
이제 저항 안하게 되었네 알고있어?
정자 내버리면 패배니까 말야?
아...아 굉장해
이게 풀발기 상태의 자지
커... 이렇게나 흥분한거네?
표정이 히죽거리게 돼
이건 말이야.. 이제 아리사랑 이어지고 싶다 라는거지?
있지, 만져주길 원해?
뿌리를 귯하고 잡고 시코시코 해줬으면 해?
흐응~ 그럼 잡아볼게
민감하다고 들었으니까 조심스럽게...
앗...! 뜨겁고 쿵쿵거려
멋있네
분명히 이렇게 뿌리를 잡고 슈슈 하고 상하운동 하면
기분 좋지?
어때? 기분 좋아? 아프진 않아?
만약 그렇다면 말해줘
에 이미 끝쪽이 미끌미끌 거리네
투명한 물이 나오고 있어
남자애도 여자처럼 젖는구나
굉장하네~ 이렇게 되는구나
커져버려서 여자의 자궁구에 닿을듯이 되어서
정자, 뷰웃하고 내서 수정하게 하기 위함 이지
뭔가 인체의 신비라는 느낌일지도
조금 펠라해버렸다
으응~ 이런 맛이구나
미끈미끈 거려서 조금 짜다고 할까?
땀과 오줌의 맛?
아니, 더럽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치만 정말 좋아하는 너의 맛인걸
뭔가 감칠맛이 있어서 싫어하지 않아
거기에 이 단단한 자지를 보고 있자면
뭔가 끝쪽의 입술 같은 곳에 키스하고 싶어지는걸
투명한 물이 아리사의 입에 잔뜩 들어와서
야하다
있지, 조금 더 깊게 넣어봐도 돼?
응 펠라치오 해보고 싶어
그럼 이어서 해볼게
아리사의 입안 느껴줘
분명 이렇게 혀를 맞춰서
이 입구 부분을
혀로 빙글빙글 쓰다듬으면 좋은거지..?
머리가 멍해와
굉장해
자지를 입으로 물어서 사랑해준다는걸
생각한 사람 엄청 야하네
좀 더 할게
바르르떨리는 입술로 마사지~
엄청나네 입구가 잘록해져서 억세보이네
지금부터 잔뜩 사랑해줄테니 말야?
불알도 입에 넣어줄게
이미 입안 너의 야한 물로 질척거려서 이상한 느낌이야
있지, 이쪽의 불알도 빨아주길 원해?
어쩔수없네~ 남자애는
불알은 세게 조이면 아프...지?
상냥하게...
뿌리를 귯하고 쥐어서 시코시코 하면서의 끝쪽을 페로페로 해서..
앞에서 뒤쪽으로 옮겨서~
너, 아까부터 내가 빨고 있는 얼굴 내려다보면서 뭔가 우쭐해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역시... 좋아하는 쪽이 먼저 져버리는 걸까나...
그치만 이 승부는 절대로 이길거니까
조금 더 진심을 내보자~ 하고
아차..! 나올 것 같아?
부들거리기 시작했어
이럴땐 뿌리를 규웃~
아직 싸면 안돼~
어째서 못싸게 하는지 묻는다면~
이대로 사정시켜서 이기는것도 뭔가 재미없구나~ 해서
아직아직, 재미는 지금부터라구?
조금만 기다려줘 좀 더 기분 좋아지게 하는 방법
엄마한테 배워왔거든
이거? 로션
이걸로 좀 더 미끌거리게 한다면 엄청 기분 좋아질거야~ 하고
이걸 손에 담아서...
처음에는 조금 차가울지도
괜찮아? 간다~
엄청 나~ 미끌거림이 좋아
미끈미끈하네
우와... 위험해보여
뭔가 손이 그... 여자의 보지..가 된 듯해
기분좋아? 좋구나
느껴주고 있구나 기뻐
손으로 시코시코 해서 엄청난 소리가 나고있어~?
테코키라고 하는거지? 이거
좀 더 강하게 쥐어달라고?
이런 느낌? 규웃~
기분좋아보여~
기분 좋지?
불알도 쥐면서
시코시코, 누츄누츄, 사레사레, 호라호라
기분 좋아보이는 귀여운 얼굴 하고있어
좀 더 빠르게 해볼까?
시코시코, 규웃하고 쥐어서
손을 아리사의 보지라고 생각해봐줘
엄청나, 끝쪽의 부분이 툭하고 부풀어있어?
부풀어지고 있다
가버릴 것 같아? 나올 것 같아?
아직 가면 안돼~
여기까지 왔다면 이 승부는 이미 내 승리 확정같은 것 같으니~
간단하게는 편히 만들어주지 않을거니까?
한계까지 애태울거에요~
손바닥으로 쓰담쓰담, 상냥하게
너무 느껴져? 귀여운 목소리 나오고 있어?
좀 더 느끼게 해줄테니까
로션을 부어서..
좀 더 다리 벌려줘~
엉덩이의 구멍에 질척질척~
로션으로 애널 쓰담이야?
에~ 기분 좋을거야 분명
남자애는 이거 좋아할거야~ 하고 엄마가 말했단말야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돼
엉덩이의 구멍을 쓰담쓰담 하면서
자지 시코시코 할게
오싹오싹해와?
야한 소리가 엄청나~
뿌리쪽이 툭하고 부풀어있어
엉덩이 구멍 좀 더 후벼져라
기분좋아?
솔직해서 좋아
이렇게, 손바닥을 뒤로 옮긴다던가
손가락의 사이로 끼운다던가
끝 쪽을 손바닥으로 쓰담쓰담 한다던가~
그리고 가끔 뿌리를 시코시코~
에잇 에잇
기분 좋아져라~
있지, 엄청난거 해버렸네
반의 모두가 안다면 놀라겠네
아리사도, 보여?
유두 팽팽히 발기했어
팬티는 이미 흠뻑 젖어있어
아리사의 몸도 느껴버리는거구나
네가 필요해, 하고
에잇에잇,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
니챠니챠, 니챠니챠
있지, 이제 곧 1시간인데
계속할래? 무리로 하게 할 생각 없으니까
이대로 옷입고 돌아가도 좋아
그게 아니면, 계속 할래?
이미 너의 자지 팽팽한데
이 팽팽 단단하게 풀발기 해버린 자지
어쩔거야?
멈출수없지? 잔뜩 싸고 편해지고 싶지?
그치만 계속 하겠다는 말은
아리사와 사귀어 주겠다는 뜻이야
여자친구로 해주겠다는 뜻이야
안돼, 얼굴 피하지 말아줘
아리사의 눈을 봐줘
제대로 들려줘
아리사를... 좋아해?
드디어 좋아한다고 말해줬다~
나도 좋아해 정말 좋아해
응 아리사 오늘부터 너의 여자친구가 되었습니다
기뻐..
싫다, 울어버릴 것 만같아
괜찮아, 기쁨의 눈물이니까
그럼 이어갈게?
이대로 로션 테코키로 카운트다운 해볼까?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들은 것 같으니까
괜찮아? 아리사가 카운트다운 할테니까
제로가 되면 정자 내보내는거야?
그럼....
10, 9, 8, 7, 6, 5, 4, 3, 2, 1,
아직 안돼~
귀여운 표정 짓고는~
처음부터 다시 한번 갈게~
10, 9 , 8, 7, 6, 5, 4, 3, 2, 1
1...1....1....1
그렇게나 울것 같은 표정 하지 말아줘~
이제 못 참겠어?
그렇게나 싸고싶어?
아리사의 질척질척 테코키로 잔뜩 정자 뷰웃 하고 싸고싶어?
알겠어 알겠어
이제 여자친구로 해주기도 했고
아리사의 손에 잔뜩 싸서 기분 좋아지자?
그럼, 마지막 카운트다운 간다
제대로 아리사의 얼굴을 보면서 싸는거야?
20, 19, 18, 17, 16, 15, 14, 13, 12, 11,
아직 이니까 말이야?
제로에 잔뜩 싸줘?
그럼 계속 할게?
10, 9, 8, 7, 6, 5, 4, 3, 2, 1
제로 제로 제로 제로 제로
응! 븃븃븃~
정자 잔뜩 싸버려~
엄청난 포물선~
앗..! 얼굴에도 닿아서
아앗... 정말 너무 많이 싸잖아~
아직 멈추지 않아
이게 너의 정자...
질척질척하고 엄청난 냄새
좋아 잔뜩 싸줘
전부 빼내자
븃븃 뷰웃
슬슬 끝
잔뜩 쌌네?
멋있었어
조금만 기다려줘 타올 타올..
정말... 그렇게나 싸버리곤
아리사의 머리랑 얼굴에도 닿았고
아, 입술에도 묻었네
이런 맛이구나
너의 정자
끈적하고 조금 짭짤한 맛에 진한 느낌
싫지 않아?
다음에 펠라할때는 잔뜩 먹고싶은걸
여자친구로서
엄청났었네~ 평생 잊을수 없을 경험이었어
잔뜩 애태워서 미안해?
이젠 괴롭히지 않을거니까
규웃~ 응 타올로 닦아냈으니
이젠 깨끗할거야?
그치만, 이걸로 승부는 너의 패배 확정이야?
아리사의 에로테크닉에는 이길수 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