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돌아가시고 1주기때 제사했는데

절하다 자꾸 팔꿈치로 거울뒤 전원스위치가 눌리는거임

막 가족들이 왔나보다 호들갑떨길래 말할까말까 6974번 고민하다가

이번에 말 안하면 앞으로 제사 존나 열심히할거같아서 모두의 평화를 위해

제가 스위치눌렀어요 라고 크게 말했더니 할머니 표정이 많이 안좋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