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생각이 요즘 들어서

친구들한테 야한 겜하는 거(야스는 아니고 걍 가슴 ㅈㄴ 출렁거리는 거) 티 ㅈㄴ 냈더니 경멸 당했음...

그래도 이제는 내 이미지가 "야한 거 밝히는 놈, 좋아하는 놈"으로 박혀서 천박한 말해도 미친놈 ㅋㅋ,  그런갑다 하는 듯

어차피 야스하려고 태어난 동물들 아닙니까
남자가 여자 가슴, 뷰지 좋아하는 건 자연의 섭리

근데 동음딸 치는 건 말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