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섹트녀여서 오프파코 존나하고 다님.


그래서 마이팬스(월 5만원 싼 플랜은 월 만5천원) 볼 때 마다 느끼는건데, 동정들한텐 애태우면서 여유롭게 리드하는 누나지만 알파메일 거근남한텐 한 마리의 암컷처럼 오호고에 내면서 박힌단 말이야.


이렇게 상대하는 남자에 따라 확 달라지는게 프로정신이 엿보여서 대단하기도 하고 가끔 ntr 이나 비처녀 좋아하는 및붕이들 생각나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