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작업에 대해서 아는 거 1도 없긴 한데
뭔가 성우들 녹음하면서

"에 방금 너무 엣치해"
"₩&%*@... 다시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거 말하는 거 듣고 싶음
절대 음흉한 이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