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수요일에 잠이 안와서 서핑 좀 하다 최면딸에 관심이 생겼음



그래서 이것저곳 뒤지다가 괜찮아 보이는거 구매해서 한번 들어봤는데 전립선? 자지 밑기둥에 엄청난 자극이 오고 쿠퍼액 홍수가 나길래 뭔가 심상치 않다고 느꼈음



내 처녀작은 이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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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느낌이 괜찮았어서 관련해서 공부 좀 하고 여러 작품 좀 찾아봤는데 드라이 오르가즘은 느끼지 못했음

항상 짜릿하게 감각은 오는데 절정 직전에 풀려버려서 안되더라고.


그리고 뉴비 추천 콘에서 쌍둥이 음성을 들었는데

이거 진짜 좋더라



젖꼭지도 만지라던데 느낌이 안나서 그냥 누워있었음..

근데 굳이 안만져도 귀로 강렬하게 계속 자극해서 좋았음


몇번은 진짜 갈거 같았는데 계속 컷당하고 시무룩했음..


그래서 어제 이거 듣고 그냥 한발 빼고 누워있는데 잠이 들려는 순간 갑자기 전립선에 자극이 빡 오면서 계속 고조가 되는거임


그리고 정신적으로 살짝 몽롱? 해지면서 뭔가 자지에서 치솟는 느낌이 들었음


딱 봐도 아 이건 사정이다 싶은 감각인데 실제론 아무것도 안나왔고 감각은 더 좋았음

자극된 상태에서 긴장이 풀려서 급발진하고 들어온거 같은 느낌이랄까..


생각해보면 음성을 듣고 있을 때 긴장이 제대로 안풀렸던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귀에 소리가 들릴 때랑 들리지 않을 때의 몸 감각이 확실히 다르긴 한거 같았음


다음엔 음성에 맞춰서 드라이 좀 해보고 싶은데 계속 츄라이 해본다


이거 그래서 왤케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