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잠들용으로 듣던 ASMR유튜버한테 스켑으로 의뢰해서 받았음

난 ASMR없으면 못자는 케이스라 가치코이같은건 안해도 은근히 이런게 필요하단말이지

금액은 내가 알아서 좀 비싸게 넣었음 30분에 60만원


근데 딱히 스켑 익명화 안해서 내가 누군지 보였을거고(트위터계정이 보임)

예전에 잠깐 얘기하긴햇는데 

19금명의가 있어보이는 사람이라 

그쪽으로 최근에 동음의뢰도 넣어보기도 했음


다른 사람일 가능성이 있긴하지만 매우 낮으므로 같은 사람이라고 가정했을때

같이 일을 해본 사람이 본체로 스켑의뢰를 날린(당연히 서로 처음 보는 척해야되지만) 케이스


결과물은 유튜브ASMR(시츄보말고실시간)이랑 크게 다를건 없음

내가 미미후좋아한다니까 3분내내 그것만 해주기도 하고 나름 요청을 잘 들어주긴함


근데 하는 대사가..

일 평소에 열심히 하는것같은데..

라던지

일할때는 그렇게 싹싹(키릿또)하면서 이럴땐 어린애네

이런 대사들이 뭔가 이중적인 의미로 다가온다해야하나(같이 일을해봣다는 가정하에)

살짝 좀 오글거리는데  기분이 좋은 느낌


어쨋든 당분간 잘때 들을 식량은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