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RJ01094720

제목 : 마조 사냥 카페

총 30분 정도 되는 짧은 음성
명작까지는 아니지만 가볍게 듣기 좋은 음성


...
지인에게 소개 받고 평범한 건전 업소로 알고 갔는데 

알고보니 직원으로 들어온 2명이 주인공의 돈을 다 뜯어 먹을 창녀들이었음


이 창녀들이 주인공 양쪽 다리를 눈나들이 허벅지로 고정시키고 
주인공 흥분시키면서 시코시코 1회당 1000원으로 돈 뜯어 먹는 게 상당히 꼴렸음

돈 많이 써서 사정하려고 하니까 사정은 vip실에서만 가능하다고 추가금을 받고 데려가는데..
vip실이 화장실 변기임 거기서
"이 쓰레기 도태남 넌 평생 여자 못 만나고 이런대서 돈이나 바치고 사는거야 알겠어? 싸고 싶으면 지갑 내놔"
라는 식으로 매도해주는데 상당히 꼴렸음.
또 "바닥에 정액 흘리면 니가 핥아먹는거다? 알겠지?" 라고 개 꼴리는 말을 함.. 나도 한번 가보고 싶네

우리 마조 및붕이들은 꼭 한번 듣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