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기타 사러 갔는데
빡센 노래 듣고 부르는 사람처럼
검정색 해골 ㅈㄴ 그려진 옷에 아이라인은 진하고 짤녀처럼 눈물자국 그린 종업원 눈나가 상대해줌

하지만 난 봤다
빡센 겉모습이지만 야사시한 일본 온나의 눈빛과 표정을
심지어 이뻤음

결혼까지 상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