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아 너도 잘 살 수 있어
너도 잘 하는게 있어
걱정마 잘 해낼 수 있을거야
라고 저를 믿어주고 안심시켜주고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
그런 그런 마음의 상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저는 저 자신을 믿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결과가 어찌 되든 나를 사랑해야 하는데
결과가 계속 눈에 밟히니까 그게 쉽지 않네...
운동도 공부도 미래준비도 해야하는데
차근차근 해 나가면 되는 걸까요
근데 차근차근이 남들보다 훨씬 뒤쳐지는거면 어떻게 하죠
흑흑
새벽 3시감성인가이거... 새벽호르몬 갑자기 왜이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