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동음으로 일면식 없는 성우 목소리에 흥분하고 행복을 느끼는 내가 싫어...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야스, 여자한테 놀림 받고 지시 받는 마조 성벽을 가진 내가 싫어...
아마 정상적인 야스는 평생 못하겠지...

하지만 멈출 수가 없어
특히 러브젤 산 이후론 테코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