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동음 꽤 많이 들었다고 생각했음.


특히 최면은 적어도 20개 정도는 들었던것 같음.


그중 루인드로 간적도 많아서 난 조루지만 최면은 잘드네 정도로 생각했음.


그러다 리뷰보고 이게 그정도라고? 싶어서 금딸후 들으려함.


그러다가 금딸 5일차에 못참고 딸 남친 뺐어 개따먹는 아지메한테 가버림.


기분 ㅈ같아서 3일더 금딸하다가 들었는데...


쥬~ 쥬~ 이럴때 한발 나온뒤 숫자 뇌절 시작할때 감각도 없이 발기가 안됬음.


그냥 무시하고 계속 들었는데 슬슬 시동이 걸리다가

진짜 구라안치고 짜이는 느낌 들면서 ㅈㄴ 아프더니.


허리 꺽이면서 ㅈㄴ 물같은게 막 뿜어져나옴.

구라 안치고 거즘 20초는 안멈추고 나왔음.


진짜 지린건가? 싶었는데 그 감각이랑 좀 달랐음.

(이건 기분탓 일수도?)


그러다 그게 얼굴까지 튀면서 정신이 확 들어서 음성 끄고 장실로 뛰어갔는데.


불투명한 흰색이 얼굴이랑 몸에 ㅈㄴ 묻어있었음.


이게 말로만 듣던 시오인가 싶더라.


그러고 하체 후들거리면서 씻고 침대 닦고 이글싸는 중


암튼 님들도 최면 잘받으면 조심하셈


시오가 기분 좋다보단 이거 뭔가 잘못됬다의 감각이였어서 썩 좋은 경험은 아니였음.


진짜 뒤질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