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루미씨의 풍속 치쿠비 오나서포 25분으로 매우 짧음
주된 스토리는
고등학교 때 괴롭힘 당한(?) 남자 주인공이 복수를 하기 위해 풍속점에 방문하는 내용임
남자는 돈을 지불하는 갑의 입장으로써 "질내사정"을 요구하는데
동정모태솔로찐따도M남... 능숙한 풍속녀를 이길 수 있을리가 없음
치쿠비를 만짐 당하고, 여자랑 비슷한 소리를 내고, 어느 순간 본래 목적인 "질내사정 복수"는 잊혀질 때쯤 결정적인 한마디
"진짜 질내사정 할 거야? 내일도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하지 말자~ 예약할거면 5초 안에 쥬지 잡아"
결국 쾌락에 승복하고 풍속점에서 스스로 쥬지 잡고 오나니하는 꼴이라니...
"질내사정한다고 큰소리 치던 오친친 내 밑에 깔려서 젖꼭지 만짐 당하고 자위하고 있어 ㅋㅋ"
"넌 옛날부터 괴롭힘 당하는 걸 좋아하는 마조잖아 그때처럼 나한테 돈이나 바쳐"
"야한 소리 내면서 사정해"
결국 단골만 되어버리는 찐따스러운 엔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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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젖꼭지 제대로 괴롭혀줘서 좋아요
남자 주인공한테 공감돼서 좋아요
본방 없어서 좋아요
단점이자 장점
플레이 타임이 안그래도 짧은데 시코시코는 더 짧아요(작품 설정을 생각하면 돈 쓰고 대접도 못받은 것 같아서 어울리는 듯)
오늘 예약하면 내일은 3시간 동안 더 진하게 색다른 플레이(젖꼭지 로터라거나) 해준다고 했는데 후속작이 없어요
한줄평
학창시절 은따/왕따였다면 추천
그리고 여기 서클은 치쿠비 + 소재가 맛있어서 괜찮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