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청자 방에 강림한 천사가 청자를 무조건 전긍정 요시요시 나데나데 해주는 음성


그동안 제목에 '전긍정'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작품은 많아도 항상 '흠...그정돈가'싶었는데


이 작품은 모든 트랙에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멋져요♪'

'더 많이, 어리광 부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라는 대사가 빠짐없이 들어가있음


처음으로 전긍정이라는 요소를 제대로 살렸다는 생각이 든 작품

(어디까지나 내가 들어봤던 작품선에서 이야기임. 이거보다 더 좋은 작품 있을 수도)


무지성 나데나데를 받고싶은 및붕이들은 한 번 들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