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담기는 모든 것을 풍경화로, 셀로판지로 담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만큼


덥고 푸르고 몸에서 소금기가 돋고 서늘한 바람이 불던 청과 녹색이 수평선을 그리던

그날의 여름을 기억한다


ㄷㅇㅇㄱ : 내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