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초등학교 6학년쯤에 거의 지금 키가 됐는데,
애초에 유치원생 때부터 초등학생으로 오해받아 역무원이나 버스 기사가 "무임승차냐!"고 소리 지르곤 했어.
나도 엄마도 나쁜 짓 안 했는데 혼나서 슬펐어
유일하게 애 같은 건 목소리뿐인데 근데 왜 이제 와서 애 취급받는 거야

나도 초등학교 6학년쯤에 거의 지금 키가 됐는데,
애초에 유치원생 때부터 초등학생으로 오해받아 역무원이나 버스 기사가 "무임승차냐!"고 소리 지르곤 했어.
나도 엄마도 나쁜 짓 안 했는데 혼나서 슬펐어
유일하게 애 같은 건 목소리뿐인데 근데 왜 이제 와서 애 취급받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