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러 빅사이트까지는 꾀죄죄하게 입고 가는거임.
그리고 패딩 지퍼를 내리는데 내릴 때부터 우사미 얼굴이 보이기 시작해서
주위사람들이 다 쳐다봄
"저거 상해반점의 야한거 싫어!! 우사미쨩 티셔츠 아니야?"
"풉, 저런 오샤레한 티셔츠를 저런 회초같이 생긴 녀석이 입는다고?"
"딱봐도 뉴비인데 어디서 추천글 보고 맛이나 보려고 하는 초보네"
옆사람이 구경하든 말든 신경안쓰고
주머니에서 에어팟 꺼내서 귀에 꼽고
바지 벨트 슥 풀어서 꼬추 슥슥 비비고
えっちがきらい!!な宇佐美ちゃん2.0〜ち○ぽに敗けちゃう!?天使と悪魔♪令和最強イキ癖ザコまんw逃げ場を無くして無慈悲に中出し感謝祭!五大陸に響き渡るエロさです
띄워놓고 정음 한번 하고오면
주위사람들이 자리 몰려들어서
"와 미쳣다 3분만에 정음까지 마쳣어"
"아니 ㅋㅋ 우리 지역에서 제일 빨리싸는거 아님? 저번에 보로루도 5분안으로는 못줄인다고 그랬잖아"
"이사람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실력을 가지고도 겸손하게 아무 말 안하고 있었지?!"
이렇게 떠드는거를
"거기. 내 자리.”
이렇게 한마디 슥 해주면 구경꾼들이
"죄.. 죄송합니다!!"
"어이! 사진 그만 찍고 빨리 안비켜드리고 뭐하는거냐!"
그럼 난 카메라로 내 엑스칼리버(약 9.8cm)를 정신없이 찍고있는 릿카를 향해 (허벅지에 QOS 문신이 피어있음)
"사진. 곤란."
한마디 해주고 다시 바지를 올려서
및챈 념글이나 보면서
"회정둔감"
한마디 하고 있을 때
옆에있던 여자 초등학생이 (DLsite에서 제일 어리다고 소문난 로리보 미녀, 목소리 S급, 2008년 출생)
"서비스에요"
하면서 커피 한잔 주는데 커피 잔 밑에 포스트잇 한장이 붙어있음
'저희 애기 한번 나눠봐요, @mimo_chor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