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들었고 어제는 입문으로 추천하던 한국꺼랑 배타고 가는 그거 들었음


어제는 걍 쥬지 좀 커지고 원래도 귀가 좀 민감해서 기분 좋다 그 정도였음


근데 오늘 방금 다른 거 들어봤는데 정신을 못차리겠음


처음에는 벨 울리면 걍 움찔 움찔 하는 수준이었는데


나중 가니까 벨만 울리면 쥬지 껄떡껄떡 대고 배에 힘들어가고 아직도 좀 멍한 것 같음


어제는 누워서 하다가 오늘은 의자 젖히고 앉아서 들었는데 그 차이인가


진짜 정신을 못차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