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얼마안썼고 콘돔 꼈다니까 괜찮겠지하고 그렇게

근데 곧 그걸 엄마한테들키고뺏겨서 한동안 자위못했음


 잡고 흔들어야되는걸 스스로 터득한 건 몇개월 뒤